▲사진은 한국남동발전. (사진=김병만 기자) |
[레디온=김병만 기자] 화력발전기업 한국남동발전 평균연봉이 직원은 8889만원, 등기임원은 8971만원으로 집계됐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01년 설립됐으며, 전력자원 발전 사업 등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매출액 6조6639억원, 영업이익 5751억원, 당기순이익 361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나이스 비즈인포에 따르면 한국남동발전은 같은 산업 내에서 △활동성-최상위 △수익성-하위 △안정성-상위 △성장성-하위 △규모-최상위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직원 평균연봉 ‘8000만원대’, 남자가 여자보다 근로자수·평균 근속연수·연봉 높아
한국남동발전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업 남녀 직원(정규직·비정규직 포함)의 연간급여총액은 2625억7771만원이며 평균 급여액은 8889만원이다.
한국남동발전은 남자 직원이 여자 직원보다 근로자수, 평균 근속연수, 평균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남동발전의 남자 근로자수는 정규직 2500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16년이며 평균 급여액은 9238만원이다. 소속 외 근로자는 1197명이다.
한국남동발전의 여자 근로자수는 정규직 452명·계약직 2명 등 454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11.4년이며 평균연봉은 6968만원이다. 소속 외 근로자는 224명이다.
◇ 임원 평균연봉 ‘8000만원대’, 등기이사 평균연봉 ‘1억원대’
한국남동발전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업 임원의 평균연봉은 8971만원이다.
등기임원은 등기이사 3명, 사외이사 3명, 감사위원회 위원 2명, 감사 1명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3명 등기이사의 보수총액은 5억2771만원이며 평균 보수액은 1억7590만원이다. 이밖에 감사 1억5969만원, 감사위원회 위원 3000만원, 사외이사가 2000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