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지스자산운용. (사진=김병만 기자) |
[레디온=김병만 기자] 집합투자기업 이지스자산운용 평균연봉이 직원은 1억7200만원, 임원은 4억1572만원으로 집계됐다. 남녀 직원은 평균 근속연수는 4년으로 나타났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 2010년 설립됐으며, 자산운용·금융투자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해 영업이익 1132억원, 당기순이익 82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한편 나이스 비즈인포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같은 산업 내에서 △활동성-없음 △수익성-최상위 △안정성-없음 △성장성-없음 △규모-최상위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직원 평균연봉 ‘1억원대’, 남자가 여자보다 근로자수·평균 근속연수·연봉 높아
이지스자산운용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업 남녀 직원(정규직·비정규직 포함)의 연간급여총액은 762억9600만원이며 평균 급여액은 1억7200만원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남자 직원이 여자 직원보다 근로자수, 평균 근속연수, 평균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스자산운용의 남자 근로자수는 정규직 315명·계약직 9명 등 324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4.2년이며 평균연봉은 1억8600만원이다. 소속 외 근로자는 8명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의 여자 근로자수는 정규직 103명·계약직 8명 등 111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3.7년이며 평균 급여액은 1억2700만원이다. 소속 외 근로자는 9명이다.
◇ 임원 평균연봉 ‘4억원대’, 윤우섭 상무가 지난해 최고 고액연봉 받아
이지스자산운용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업 임원의 평균연봉은 4억1572만원이다. 39명 미등기임원의 연간급여총액은 176억9100만원이며 평균 급여액은 4억5100만원이다.
11명 등기임원의 보수총액은 30억9500만원이며 평균 보수액은 2억8100만원이다. 등기임원은 등기이사 5명, 사외이사 3명, 감사위원회 위원 3명으로 구성됐다.
이지스자산운용에서 지난해 최고 고액연봉을 받은 임원은 윤우섭 상무로 나타났다. 윤 상무는 급여 2억5800만원, 상여 15억8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원 등 18억4900만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