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형지I&C 본사. (사진=김병만 기자) |
[레디온=김병만 기자] 봉제의복 제조기업 형지I&C 평균연봉이 직원은 4600만원, 임원은 9089만원으로 집계됐다.
형지I&C는 지난 1976년 설립됐으며, 패션의류·잡화 제조 사업 등을 하고 있다.
형지I&C는 지난해 매출액 567억원, 영업손실 50억원, 당기순손실 3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 직원 평균연봉 ‘4000만원대’, 남자가 여자보다 근로자수·평균 근속연수·연봉 높아
형지I&C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업 남녀 직원(정규직·비정규직 포함)의 연간급여총액은 33억1100만원이며 평균 급여액은 4600만원이다.
형지I&C는 남자 직원이 여자 직원보다 근로자수, 평균 근속연수, 평균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형지I&C의 남자 근로자수는 정규직 39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3년5개월이며 평균 급여액은 5100만원이다.
형지I&C의 여자 근로자수는 정규직 31명·계약직 1명 등 32명이다. 평균 근속연수는 2년2개월이며 평균연봉은 4200만원이다.
◇ 임원 평균연봉 ‘9000만원대’, 등기이사 평균연봉 ‘1억원대’
형지I&C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업 임원의 평균연봉은 9089만원이다. 6명 미등기임원의 연간급여총액은 6억1700만원이며 평균 급여액은 1억300만원이다.
3명 등기임원의 보수총액은 2억100만원이며 평균 보수액은 6700만원이다. 등기임원은 등기이사 1명, 사외이사 1명, 감사 1명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 1명 등기이사의 보수액은 1억6500만원이다. 이밖에 사외이사 2400만원, 감사가 1200만원을 받았다.